개인적으로 야숨의 사당같은경우엔 퍼즐 자체가 상당히 다양하고 도전욕구를 불러일으켜서 사당 찾는것만으로도 즐거운데
그 사당 위치나 지형 자체도 기믹이 꽤 훌륭해서 사당 찾는것 자체가 재미였음
엘든링 지하묘지같은건 처음 할때만 오 재밌는데 하는정도지
이후에는 사당 위치나 입구도 무슨 논리나 근거도 없고 들어가서 얻는 보상도 뭐 좆도 없고
구성이 거의거의 비슷하고 뚫어나가는법도 거의 비슷비슷해서
똑같은 피로감을 반복적으로 느껴야 하다보니 그냥 축복만 찍고 패스하게 됨.
개추
채리엇 한번 맛보면 2회차부터는 절대안가지
1회차때 열심히 해놓고 2회차부턴 그냥 템복사 한번만하고 더이상안감ㅋㅋ
왠만하면 돌아보는데 전차 보이는순간 바로나감
병신
설원쪽 지하묘지 맛본 이후로 겔미어 하나만 공략보고 조진후 안들어갔음 씨발 ㅋㅋ
ㄹㅇㅋㅋ
걍 안가봐서 모르는거 같은데 ㅋ
갠적으로 야숨 사당 지루함은 더하고 보상수준은 더 딸린다고 느낌 이부분은 취향차이의 부분인듯
영웅 묘지는 다시는 안가긴 할듯
구성 비슷한건 알못 별별기믹 형태가 다있던데
야숨도 어차피 초반에나 보상이 쓸만하고+퍼즐 재밋으니까 하는거지 중반정도 되면 그것도 숙제됨 똑같은거지 뭘
지하묘지는 사당과는 달리 안가면그만이니까
나는 다 돌긴하는데 구성 비슷한게 많고 귀찮긴해. 근데 야숨도 사당 100개쯤 할때부턴 재미보단 귀찮음이 먼저였어서 비슷비슷 한듯..
다 돌아야함 거기서 얻는 장비나 기적주문 그런거 설명 안보면 또 시발 떡밥 놓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