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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야숨의 사당같은경우엔 퍼즐 자체가 상당히 다양하고 도전욕구를 불러일으켜서 사당 찾는것만으로도 즐거운데


그 사당 위치나 지형 자체도 기믹이 꽤 훌륭해서 사당 찾는것 자체가 재미였음




엘든링 지하묘지같은건 처음 할때만 오 재밌는데 하는정도지 


이후에는 사당 위치나 입구도 무슨 논리나 근거도 없고 들어가서 얻는 보상도 뭐 좆도 없고 


구성이 거의거의 비슷하고 뚫어나가는법도 거의 비슷비슷해서 


똑같은 피로감을 반복적으로 느껴야 하다보니 그냥 축복만 찍고 패스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