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안잡아본 보스가 정말 많다
로데일 이후 바로 설산 -> 아즈라 루트를 타버렸고 엔딩을 봐버렸다
화산관, 노스텔라, 케일리드등 아직 제대로 모험을 못가본곳이 정말 많은데
이제와서 저곳들을 간다고해도 과연 재미를 느낄수있을까?
후회된다.
나같은 케이스있냐...?
로데일 이후 바로 설산 -> 아즈라 루트를 타버렸고 엔딩을 봐버렸다
화산관, 노스텔라, 케일리드등 아직 제대로 모험을 못가본곳이 정말 많은데
이제와서 저곳들을 간다고해도 과연 재미를 느낄수있을까?
후회된다.
나같은 케이스있냐...?
모든 겜이 엔딩 보면 남은게 갑자기 모험의 대상이 아닌 숙제로 느껴지긴하지
재일 재밋는곳들 빼고 똥만 찍어먹고 무슨 재미를 찾나
로데일 이후 설산을 찍어주길래 별생각없이 바로 설산갔음
모든 퀘스트와 모든 유적과 모든 보스를 다잡고 엔딩봤다고 말할수있음 ㅋㅋㅋ
3회차인데도 스톰빌은 몰랐던길이 2개나 있었고 탈리스만은 못먹은게 아직도 있다 ㅋㅋㅋ
나 스톰빌 지하가있는것도 몰랐음 ㅋㅋ
2회차때 알게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