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게임을 접했을때 맵상 배치되어있는 기믹이나 과제를 뚫어내는 그런 도전, 그리고 거기서 오는 재미
스톰빌이 가장 처음 마주하게되는 어떤 기본 과제라고 볼수있고
그 과제는 맵크기만 다르지 사실 엘든링 내내 똑같이 반복됨
방으로 들어가고 계단올라가고 사다리 올라가고 엘레베이터 타고 레버 돌리고
천장에서 뭐 갑자기 떨어지고 옆에서 갑자기 뭐 공격하고
그러면서 아슬아슬할때 축복 찍고 또 정비하고 다시 뚫어나가고
이 패턴이 엘든링 게임 내내 바뀌질 않음
그냥 맵크기만 많아지고 맵만 더 좆같아지고 몹만 더 쎄질뿐임
그러니까 설원이후로 그냥 달리는 게이머들이 많아지는게 팩트인거임.
개추
그래서 후반갈수록 길찾기 더 좆같이 만들어서 난이도를 올린거잖아
얘는 닼소시리즈 다 존나 재미없게 했겠노
ㅇㅇ 확실히 후반부에 확질림
반대로 대충대충 다안뒤지고 진행한 애들이 끝까지 재밌게 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