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쇄전쟁 시점에선 말레니아,미켈라가 마리카의 정당한 계승자임
미켈라가 부활시킬려고 한 고드윈은 더 정당한 계승자였고
그런데 라단은 이를 거부했고 결국 말레니아와 싸워야했음
아스테르 같은 존재들이 틈새의 땅에 내려올수있단게 이유였을거라고 사람들이 추측하는데
정작 라니 파벌은 그런 이유를 알고있을거라 보이지만 그냥 라단이 데미갓들의 운명을 묶어두고 있다고 죽이라고함
녹스텔라에는 이미 아스테르들이 존재했고 갤에 올라온 프롬뇌를 보면 그 아스테르들과 녹스텔라의 숭배자들을 과거 말레니아와 라단이 처단한걸로 보임
만약 라단이 다른 목적이 없었다면
잠시 별을 묶어두는걸 해제하고 과거처럼 말레니아와 합동해서 아스테르들을 처단했으면 되는건데 그런 선택지가 아니라
그냥 말레니아와 대결하기로 선택한 이유는? (일단 라단이 별 생각없는 두 손가락의 꼭두각시라는 프롬뇌도 있지만)
2. 도읍 로데일로 공성간것
이건 이미 다른 갤러들이 수십번은 말했을거니 패스
장군상이라 다른거 생각 안했을 수도 있음
그렇게 볼려고 했는데 그러면 정작 로데일 진격한 이유를 모르겠음
일식이 언제 될지도 모르니 언제까지 봉인 풀어야 하는지 감이 안잡히니 안푼거 +로데일 공성전 한거 보면 엘데의 왕 자리 탐낸거 같은데 고드윈 살아나면 고드윈이 당연히 엘데의 왕 되니 거부한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