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 엘든링을 부숴서 그게 나눠져서 파편이 된 상태로 세계에 흩뿌려져서 파쇄전쟁이 일어난건데
룬을 동시에 선사 받았다면 라단이 로데일 침공 당시 몸집이 커야하고 룬을 순차적으로 얻게 되었다면 애초에 로데일을 침공할 이유가 없는거임
로데일을 침공해도 모르고트에게 거대한 룬이 없을 수도 있는거고 라단 본인만 거대한 룬이 있다면 애초에 모르고트가 상대가 될 리가 없고
모르고트한테만 거대한 룬이 있으면 라단이 우리가 알고있는 짤처럼 개털리게 되는데 깝칠 이유가 없는거임.
그냥 라단이 모르고트한테 룬들고 깝쳤다가 개털린거 맞음 라단 병신임.
서로 룬 안들고 있어서 깝쳤는데 모르고트한테 졌다? 그냥 병신임 이러면.
심지어 2차 로데일 수성전인걸로 봐서는 그 전에 로데일은 다른 세력 혹은 같은 세력의 공성을 한 번 막아낸 상태고 파쇄전쟁 도중이니까
화산이랑 리에니에 그리고 원정온 라단이랑 양면전선도 아니고 삼면전선중이고 적사자 기사단? ㅋ 로데일 기사들 납치하는 소녀인형도 막아내는데
선딜 ㅈ빠지는 사자검술 전기로 쓰는 애들이 퍽이나 얘들 이기겠다.
요약:
라단새끼 무력 x 통솔력 x 선구안 x 이 새끼 별 막고있다 원툴 물로켓도 아니고 유성로켓임 반박시 성주 제렌
뭐든 간에 라단이 로데일 공격했다가 트루킹 모르고트에게 패퇴당한 건 부정할 수 없는 팩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