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의 세상에선 죽음이 존재하지않으니 부패는 그저 불길한 저주스러운 것이었을뿐이고 자연히 배척되었다. 하지만 주인공의 행보로 틈새의땅엔 죽음이 해방되었고 덩달아 부패의여신의 필요성도 돌아올것. 거대한 꽃으로 변한 말레니아와 그의 자식들은 고리의 대사처럼 진정한 부패의 여신과 권속으로 우화하게 될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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