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창 라단이 별 부수고 있을 때 모르고트는 하수도에서 살고 있었는데, 개인 능력이랑 별개로 명예고 전적이고 있었을리가 없음. 그러다 파쇄전쟁 터지니까 모르고트가 어떻게든 왕좌 땜빵친다고 로데일에 들어서는데, 라단입장에서 보면 뭐하는 놈인지도 모를 듣보가 갑자기 나타나선 "나 사실 데미갓인데수" 하고 개씹소리 씨부리면서 로데일 강제점령한 격이잖음. 걍 쿠데타로밖에 안보이지.
쿠데타 제대로 못잡고 지팡이에 찍혀서 튀는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