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이야기 : 남자의 존엄을 파괴하는 남성 파괴자를 얻었따
개같은놈들 문만열려하면 이쪽에서못여니 자물쇠가걸려있니 ㅡㅡ
안에 뭔가 있는데 나중에 알아보자
화톳불로 귀환
기사가 나간 후에 들어간다
너무쌤
악 또터짐
이번엔 내려가지 말고 문으로 나간다
저기 굉장히 무서운 몬스터가 있따
셀카아님
너무 무섭지만 잡아준다
그렇다고 하네요
악시발
돌아서 가라고 하네요
원거리전...아까 긴 활을 먹었다
이럴때 쓰라고 있는거겠지?
뒤진 병신들고 구경해주고
살금살금 나아간다
뒤에서 몬스터들이 PPAP를 추고있다
개꿀잼몰카의 예감이 든다
몰카에 몰카였던거임 ㅋㅋ
다시 언덕으로 올라가기로 한다
위에서 긴활로 뿅뿅 쏴대면 아파서 좋아죽을것
(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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