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도 모그 따까리 짓 하고 있을거 괜히 건드려서
모그윈에서 끔살시키고
디아로스도 라니아 뒤진거 삦이 안 알려줬으면
항아리 마을에서 안뒤지고 원탁에서 잘 살았을 거고
알렉산더는 개씨발 삦 혐성 새끼가 깨트려 죽이고
셀렌도 걍 지하감옥에 내비두지 건드려서 제렌이랑
같이 쳐죽이거나 농구공으로 만들고
블라이드도 아동복 코너 소화전에서 영원히 기다리기만
할거 조현병 발병시켜서 쳐죽이고
히에타랑 에드거도 삦이 말 검과 동시에 암울하게
다 쳐죽이고
암튼 씨발 npc들이 삦이 건드리기 이전엔 삶과 죽음의
형태가 공존하는 상태인데 삦이 관측하니까 슈뢰딩거의
단또마냥 뒤져버리는거냐??
혐성 삦 새끼 아녔으면 다 살아있을걸 다 죽여버리노;;
불사자는 다른것처럼 이야기하노
그게 인생이야
이 새끼는 이야기의 전개의 주인공이 뭔지 모르는 저능아 새끼인가
하나같이 병신같아서 뭐라 할말이 없었는데 대신해주네
주인공이 건드려서 90퍼센트는 다 뒤지는데 이정도면 문제있는거 아니노? ㅋㅋㅋ
소울류 겜이 다 그래... 여기선 토푸스정도면 호상이고 3는 지크벨트가 극 호상이고 1은 솔라가 해피엔딩 배드엔딩 나뉘긴 한데 솔라는 극히 드문 케이스고 원래 다 처참하게 죽어
본인들이 선택할수 있는 기회를 준건데 선택할 기회조차 얻지못하고 단순하게 살아있는게 더 불?행한거 아닐까..?
디아로스는 라니아한테 알아서 가 있던데 죽은거 알려주는 루트도 있구나
콜린은 주인공이 관측 안 하면 100퍼센트 확률로 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