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기사 스타트... 대충 원탁간 다음에 대가리만 할멈이 파는걸로 바꾸고... 메이스 사서... 적당히 강화해주면서 스토리 밀다가..

기사대검 드랍하는 놈 보면... 일단 개박살을 내서 삥뜯고... 메이스 + 기사대검 플레이.... 투석무기도 낭비라고 생각하지말고... 빵빵하게...

스텟은 근력캐로... 쭉 밀다가.. 슬슬 한계가 올 때... 밤기병들 대가리 박살내러 가서... 개스탭이랑.... 철벽의 방패 줍기....

그걸로 또 스토리 밀다가... 화산관으로 바로 뛰쳐들어가서... 뱀 사냥꾼 가져와서... 색잃은 단석 몰빵....

중형+골든패링, 중형+철벽방패, 거울방패+카리아의앙갚음 스왑하면서... 뱀 사냥꾼 콕콕이 메타로 즐겜.... 

한계가 오면... 지구력 충분히 올려놓고... 땅잃은기사일반 파밍해서.... 옷이랑 방패 갈아서... 트라이... 그걸로도 안되면.... 지문석+기사대검 개스탭으로 밀어버리고...

감동의 엔딩... 2회차는... 지문석으로 날먹했던 친구들에게 중형으로 다시 도전하려다... 막상 다시하려니까 크게 재미도 없고.... 귀찮아서.... 

젤다 기다리면서... 넷플릭스나 킴....


아... 게임다했네... 재밌엇음 엘!든!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