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작부터 부조리 넘치는 세계에, 4 fA때 좆망의 정점을 찍은 아머드코어 세계관
첫 작은 그렇다 쳐도 결국 빛은 사라지고 어둠만이 남는 닼소 세계관
멸망이 눈 앞에 있는데 손 대면 안 될걸 건드리는 겐붕이와 아시나 국
우울증으로 그걸 박살내고, 그걸 고치기는 커녕 모두가 부조리에 취해 지 할것만 해대던 엘든 링 세계관
보면 프롬 겜의 세계관에서 인류는 눈앞의 이득만 바라보며 세상을 망치는 개돼지들이고
주인공은 그런 시궁창속에서 그나마 빛나는 희망의 불씨같은 느낌임
미야자키놈 취향 참 확고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