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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퀘 하려고 아무데서나 들어가서 죽여달라고 무기랑 옷 다 벗었는데


사냥꾼이 나타나서 똑같이 무기랑 옷 다 벗고 같이 붕쯔붕쯔거림


그러다가 손주가 데려온 꽃게한테 둘 다 맞아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