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딱보고 미쳤구나 했는데
미친건 맞는데 안고있는 쟤는 그럼 누구임? 이라는 생각들더라
넷째이거나 아니면 라니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음
즉, 라니의 새 육체 만들던 중이라는거
라니가 자살하고 충격먹어서 미쳐가는 상황에서 사실 라니는 육신 포기하고 인형으로 갈아탄걸 알아챈거지
그래서 '아이고 우리딸 인형따위 말고 제대로된거 써야지 ㅠㅠ 엄마가 만들어줄께~' 이딴상황인데
라니는 그딴거 관심없고 걍 냅두는 상황에서 미쳐가면서까지 만드는 도중에 삧 난입으로 망하고
넷째는 아닐꺼라고 생각하는게 대사에 라니라는 이름이 뚜렷히 있어서
미친건 맞는데 안고있는 쟤는 그럼 누구임? 이라는 생각들더라
넷째이거나 아니면 라니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었음
즉, 라니의 새 육체 만들던 중이라는거
라니가 자살하고 충격먹어서 미쳐가는 상황에서 사실 라니는 육신 포기하고 인형으로 갈아탄걸 알아챈거지
그래서 '아이고 우리딸 인형따위 말고 제대로된거 써야지 ㅠㅠ 엄마가 만들어줄께~' 이딴상황인데
라니는 그딴거 관심없고 걍 냅두는 상황에서 미쳐가면서까지 만드는 도중에 삧 난입으로 망하고
넷째는 아닐꺼라고 생각하는게 대사에 라니라는 이름이 뚜렷히 있어서
라다곤이 이혼선물로 준거라던데
알은 그냥 다른 데미갓이고 라니는 보스전 중에 난입해서 이름 나온거 아니냐
라다곤이 준 호박인데 나중에 데미갓으로 태어날 거라던데
라다곤이 안 태어나는애 줘서 미치게 만든거
아 그럼 그부분을 못읽어봐서 생긴 착각인거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