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침의 동반자


->동침의 처녀 


존나 야함




누군가는 불을 꺼야한다 


-> 그렇다면 그 불을 통째로 없애주지




전자랑 후자가 느낌이 많이 다른데 


왜 이리 후자 같은 번역이 많은거냐


세계관에서 운명이나 강자들이 말할법한 대사에서


c급 3류 악당이 할 법한 대사들로 변질된게 존나 많음




너무 억지스러운 의역이 많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