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오는 되었다 굴러다니는 해골 처음에 퀘스트 아이템인 줄 알고 축구하듯 툭툭 차면서 다님 아 ㅋㅋ 나팔 부는 새끼를 먼저 족쳐야 됨 꼬옥 안기는 모션이 사랑스러워 주인공이 조심스럽게 품에 들이대는 것도 성에서 갑자기 문 잠기더니 저 엎어진 놈이 튀어나옴 딱 로스릭 기사인데 마법 인챈트한 로스릭 기사라서 좆같음 할버드 씹새 존나 쎔 ㅅㅂ 저렇게 입고 다니니까 아시나에서 출장 온 기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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