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컷씬 대사랑 한국어 자막이랑은 느낌이 잘 매치 안되는거 같아서 영자막 키고 보니까 대충 이런 느낌임




.... 긴 꿈을 꾸었단다.
나의 살은 퇴색된 금이요, 나의 피는 부패하였노니
걸어온 길 뒤편으론 끝없는 시체를 두고
오라비의 환귀만을 기다렸다.

과인의 말씀을 받들라.
나는 말레이나. 오라버니의 칼날이자
패배를 모르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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퍄....

부패의 여신니뮤ㅜ 나도 발가락 빨개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