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의수도랑 시산혈하만 간지나고....
나머진 보면 볼수록 뭔가.... 따로 놀아
그래서 점점 간지도 안나고 질리고 ㅂㅅ같아
괴리감이 든다고 해야하나
난 중무장한 기사인데 동양의 칼을 들고있어
그리고 상대는 판타지에 나올법한 괴물들이야
뭔가 개엉성해
나머진 보면 볼수록 뭔가.... 따로 놀아
그래서 점점 간지도 안나고 질리고 ㅂㅅ같아
괴리감이 든다고 해야하나
난 중무장한 기사인데 동양의 칼을 들고있어
그리고 상대는 판타지에 나올법한 괴물들이야
뭔가 개엉성해
ㄹㅇ 방어구 사무라이셋 맞춰도 사방에 돌아다니는 적이 다 중세 기사처럼 생겨서 이질적임 그나마 운철도랑 의수도는 좀 봐줄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