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디렉터 미야자키가
이코 해보고 감명 받아서 게임 개발자 됐다하고
닐드럭만도 이코 영감 받아서 만든게 라오어라고 하던데

플스2 시절이라 요즘 얘들은 모를테고
나도 이름만 들어봤는데
완다와 거상, 라스트 가디언은 해봤거든

이 세개가 같은 디렉터로 알고 있는데
아마 게임속의 교감?을 중시하는 스타일 맞나?
이코라는 게임이 당시 되게 신선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