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없이 혼자 쓸쓸하게
집에 혼자 얌전히 있는 애를
심지어 부패로 몸이 점점 썩어 죽어가고 있는데
이렇게 불쌍한 사람을
왜 억지로 가서 죽이는거야?
품번
자꾸 부패방구끼잖아 냄새나게
밀리센트가 금침 전해달래서 갔더니 먼저 덤비는년을 그럼 놔둠?
품번
자꾸 부패방구끼잖아 냄새나게
밀리센트가 금침 전해달래서 갔더니 먼저 덤비는년을 그럼 놔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