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해삼들 잡는데 갑자기 나타난 비룡 아길에 놀라서 한번
묘지 들어가서 돌아다니다 갑자기 머리 위에서 떨어져 기습한 임프에 놀래서 한번
응애시절에 뭣도 모르고 들어간 케일리드의 풍경과 개같은 몹 디자인에 놀래서 한번
호숫가 비슷한데 다니다 갑자기 뒤에서 대가리 후리는 거대꽃게에 놀래서 한번
스톰빌성에서 작은 항아리들 치는데 구석에서 튀어나온 거대항아리에 놀라 한번
호수의 리에니에 가서 백금맨 보고 ㅈㄴ 놀래서 한번
카리아 성관 갔다가 손가락 새끼들 튀어나와서 한번
영웅 묘지 갔다가 아무것도 모르고 돌아다니는데 갑자기 튀어나온 전차에 놀래서 한번
너무 리얼한 개미 디자인 보고 한번
닼소보다 더 좆같이 변한 바실리스크 보고 놀래서 한번
엘든링은 앞으로 공포게임이다
난 유일하게 놀란게 갑자기 바닥 꺼지면서 떨어질때. 소리도 ㅈㄴ 크게 나서 진짜 육성으로 소리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 스톰빌 지하에서 나무령 튀어나왔을 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