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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 딱 맨처음에 나와서,  사람들 의견 갈리면서 오픈월드 인척 하는 똥겜이다 아니다 갓겜이다 의견 갈렸을때.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사고 스트리머들도 많이 하는 것 같으니깐 반신반의 하며 구매해서 맨처음 딱 구매했을때의 그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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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뭐가 좋을까 구글링하며 직업검색도 하고 시작했는데 하늘에서 기괴한 거미같은 애가 내려왔을때의 그 당황스러움과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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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없이 문열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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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 그레이브] 문구가 뚠! 하고 뜨고 림그레이브 특유의 브금이 나오면서 광활한 대지와 거대한 황금나무를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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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 딱봐도 보스같아 보이는 트리가드에 한번 도전했다가 처침히 깨지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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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성쪽으로 가다가 멀기트한테 이게 소울류 게임이구나 하고 예절교육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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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랩이 너무 낮나 싶어서 다른곳도 둘러보면서 하는데 뜬금없이 용새끼가 호수에 내려와서 개 놀라기도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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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날라때는 뭔가 사람이면서도 사람이 아닌것 같은 애들이 바닥에 굴러 다녀서 소름끼치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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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소리가 들려서 NPC인줄 알고 다가갔다가 할카스 나와서 무서웠던 것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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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저렇게 생긴 몬스터들은 그동안 온갖 게임하면서 처음봐가지고 쫄렸었지.  공포게임을 하는 느낌도 느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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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리드 신수탑은 내가 고소공포증이 있었다 라는걸 다시 기억나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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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라강, 녹크론 에서 배경보고 진짜 이쁘다 하며 넋 놓고 맵구경도 잠깐 해보고





이시점으로 돌아가고 싶으면 개추.


일단 나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