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왕좌의게임 같은 시나리오 작가면
위쳐시리즈같은 게임 전개방식이 스토리 전개하기에 훨씬 좋지 않았을까?
퀘스트라인이랑 대사랑 컷신으로도 못담은 얘기가 있어서 책에다 쓰고 카드에 쓰고
이해 안된 사람들을 위해 아예 지난 시나리오 소설처럼 읽을
수 있게 만들어놓고
그에반해 엘든링은
힘들게 방대한 양의 시나리오 딱 써놨는데
게임 해보니 엔딩을 봐도 내가 무슨 스토리의 겜을 했는지 이해하기도 힘들고
스토리 보고싶으면 숨겨진 조건 찾아내서 퀘스트 창도 없는 게임에 스스로 찾아다녀야하고
무기툴팁 읽으면서 프롬뇌 굴려야하고
존나 신선한 충격이었을듯
개비싼 스토리 작가를 썼는데 게임에서 스토리가 안나와요
등장인물 비참하게 죽이는거 좋아하는사람이라 대만족했을듯
설정만 짠거라 딱히 시나리오 쓰진 않았을듯 - dc App
근데 마틴이 엘든랑 세계관으로 소설하나 써주면 좋겠다 왕겜6권도 한10년째 안나오는마당에 절대 안쓰겠지만 - dc App
설정만 짠거면 존나 별로 할게 없었겠는데
자지마틴이 대충의 개요만 써준 걸로 알고 있음, 본격적인 시나리오를 쓴게 아니고
보이는 족족 다죽여버리는 겜이라 만좆했을 듯
시나리오는 미야자키가 썼음
돈받았는데 만족하지
황금세계관 = 마틴 스토리 시나리오 = 미야자키 미야자키 = 마틴 소설광팬(암울하며 죽은거좋아함) 마틴 = 과연?
고티 받냐 못받냐로 갈릴듯 왕겜 드라마가 막판에 똥싸서 돈보다 명예회복이 제일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