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리드에서 미켈라 성수까지 오직 발로 걸은 거 아니야특히 구별된 설원을 지나갈 때 그 룬베어들, 떼거지로 달려들어서 그 발톱에 온몸은 피, 상처투성이. 말레니아가 죽어가는 목소리로 날... 버리고 가라 할때기사는 눈물 질질 흘리면서 신이시여 부디 대장님을 살려주세요....거의 디디디 대왕이 패배할 때 부하들이 뒤따르는 감동 급임
이게다 라단때문이다
부패싸개가 갤질도 하네
성수밑바닥에서 검거
룬베어가 왜 달려와 부패꾸릉내나서 줘도 안먹음 - dc App
디디디는 또 누군데
근데 ㄹㅇ 어떻게 걸어갔냐 그거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