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째다보면 맵 은근 좁아서 벽에 막히는데 하늘 시뻘개지면서 점점 가까워지니까 올려다보는 시점 되고 그때쯤 아무 생각도 안나서 약공만 오지게 누르다 얼떨결에 죽임 못죽였으면 다시 하기 무서웠을듯
겁쟁이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