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작 처럼 밸런스 어느 정돈 잡고 내놨으면
지금쯤 라단, 모르고트, 쌍고일 쯤이 통곡의 벽이였겠지
기존작 기준으로 1분기는 지나야 통곡의 벽 보스들 클리어율 30% 간신히 넘는 수준이였을텐데
밸런스 패치보다 우선해서 클리어율 끌어올린다고 라단 바로 너프 때리는거 보면
지금 엘든링을 기회로 일반인들한테 좀 더 접근성 있게 다가간다는 것 같음
덕분에 1달도 안되서 좀 난이도 있다 싶은 애들 죄다 30%는 넘어가고
노장 니아르 같은 개좆같은 새끼도 27% 나 클리어 한 걸 보면
닼소3도 초반에 밸런스 십창이였는데..?
이게 닼소3 다크소드정도 수준의 밸런스문제같냐 ㅋㅋㅋㅋㅋ
뭔 다크소드 시절을 얘기해 카사스곡도랑 출혈버그랑 벼락창 데미지 유미 터졌었는데
카사스 곡도 하나면 그냥 보스가 아니고 일반몹 마냥 썰리던 시절 기억못하노
버그는 빼야지 그리고 걍 영체의 존재 하나만으로 비교대상이 못됨 아예 날 안보는 보스 뒤통수를 후리는데
오히려 재심판 군다보고 환불런 인증이 더 많았음
첫보스를 반절도 못 깨게 만들면 그럼 벨런스 있는거임? 지금이 이상적인 라인 아닌가? 애초에 지금와서 보면 멀키트는 저 때 죽는 애도 아닌데 무리하게 강력할 필요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