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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을 거부하는 만월의 운명을 가졌던 레날라는 라단곤에게 패배하고

패배임신 함으로써 운명이 끝났다고 표현됨


그리고 레날라의 자식들은 지 애미 닮아서 황금률을 거부하고 벗어나거나 집어삼키려는 운명을 가진채 태어남

라단또한 마찬가지임 별에 대적하는 운명을 가지고 태어나 자연스럽게 별에 도전하기 시작했음


그리고 호박색 별은 신들의 운명을 담고있다고 표현된다. 라단은 언젠가 별을 부수고 정해진 운명에서 해방되었을지도 모른다는거임.


상황이 이런데 위대한 의지가 레날라를 가만히 놔두겠냐? 꼭두각시 라다곤을 통해서 넷째 아이와함께 영원히 저주해서 폐기시켜버림


그리고 영민했던 라니와 라이커드는 상황 파악하고 각자만의 방법으로 담당 두손가락의 세뇌에 맞서서 몸을 사린채 거사를 준비하기 시작함


하지만 인게임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라단은 별 붙잡아두는것에만 집착하고 있었고

이는 각자의 방법으로 살길을 찾고 황금률에 저항하려던 다른 데미갓들의 앞길을 막아서는 행위가 되었을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