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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의 사자들이 딱 두개의 맵에서만 나오는데

하나는 도읍 로데일이고

다른 하나는 미켈라의 성수임


이중 도읍 로데일은 주인공의 시대를 알리고 있었을거고


미켈라의 성수에 드글드글한 신탁의 사자들 보면 새로운 신의 탄생을 알리고 있었다고 본다.


그리고 주인공의 행보로인해 세상에는 죽음의 룬이 완전히 해방되었으니,

더이상 부패가 불필요한 저주스러운것이 아닌 당연히 존재해야할게 되었음.


말레니아는 주인공에게 패배하고 거대한 꽃의 형상으로 변했다. 그리고 침을 돌려주고가는 이벤트도 존재함.


세상에 부패의 여신이 필요해졌으니 말레니아는 완전한 부패의 여신으로 각성한채 고리의 대사처럼 무결한 존재로 재탄생할 가능성이 생겼다는거임.


물론 신탁의 사자들이 알리는 신이 말레니아가 아닐지도 모름


완전히 죽은게 아닌듯한 미켈라일수도 있고

아니면 미켈라나 말레니아 둘다일수도 있음


근데 시발 얘내 적으로 나오면 한번더 죽여야하는거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