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접점 1도 없던 네펠리랑 케네스하이트 짝짜꿍도 이상하고 네펠리 원탁에 처박혀서 좌절만 하고 있는거 케네스랑 추가적으로 만날 건덕지도 없었고 스톰빌성 하이트성 다 털어먹은 주인공 냅두고 뜬금없이 네펠리 왕 시키려는 케네스도 이상하고 네펠리는 니가 엘데의왕이 되면 그 땐 잘부탁해 이러는데 케네스년 옆에서 눈치없이 이제 기사서약 해줄게 ㅇㅈㄹ하는것도 어이없음
ㄹㅇ 애들 모아서 그냥 대충 수습시킨 느낌 좀 씨게 나긴 함
스토리텔링 능력이 후달렸는지 존나 급하게 마무리지은 느낌이들더라
지금 서브퀘 좀 큰거는 출시 초창기에 다 더미였고
폭풍매 주는거랑 왕 되는거 사이에 동선이 하나 빠진거같음
짬처리
극초반에 만나는 애들이 로데일 들어가야 진행되는 것도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