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시절에는 생명력의 상징이었지만 황금나무 시대가 도래하고 나서는 돌연변이라면서 차별받고 하수구애 버려짐
이라는 설정인데, 그냥 외형이나 규율에 의해 차별받았다기에는 실재로 저주스러운 모습이 너무 많음
모그 뿔은 머리통을 관통해서 눈깔로 튀어나와서 사람을 애꾸로 만들어버리고, 흉조맨들이 쓰는 저주탄은 저주받은 왕족이랑 똑같이 생김
당장 흉조찬양하는 똥먹자가 저주 뿌리는 엔딩은 그냥 다같이 흉조가 되는거 이상으로 흉악하고 무서워보임
도가니시절에는 생명력의 상징이었지만 황금나무 시대가 도래하고 나서는 돌연변이라면서 차별받고 하수구애 버려짐
이라는 설정인데, 그냥 외형이나 규율에 의해 차별받았다기에는 실재로 저주스러운 모습이 너무 많음
모그 뿔은 머리통을 관통해서 눈깔로 튀어나와서 사람을 애꾸로 만들어버리고, 흉조맨들이 쓰는 저주탄은 저주받은 왕족이랑 똑같이 생김
당장 흉조찬양하는 똥먹자가 저주 뿌리는 엔딩은 그냥 다같이 흉조가 되는거 이상으로 흉악하고 무서워보임
그냥 외모가 ㅈ같아서 버려지는거임
일단 모그랑 모르고트만봐도 혈염같은게 기본이니 꺼림직하긴할듯
근데 정작 똥먹자는 흉조아님 흉조코스프레하는 빠돌이
흉조를 좋아하지만 그냥 저주받고 차별받는다는 사실 자체를 좋아하는거고 정작 흉조라는 현상의 본질을 이해 못한채로 저주만 퍼트리는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