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뜬금 없어서 이해를 못하겠음 다크소울은 상대의 소울을 흡수해서 강해진다는 설정이 있으니까 온슈모우전에서 한명이 푹찍하고 세지는게 그냥 단번에 납득이 가는데 호라루는 존나 시발 개연성 없어서 병신같음 그냥 '다크소울에서도 이랬으니 얘도 대충 힘 흡수하는거겠구나~' 라고 생각할 뿐이지 감정선도 존나 병신같아서 더 어이없음
억제기
사자가 전사를 냉정하게 만들어주는 동물이고 세로시가 재상이라는 얘기가 아이탬설명에 나오긴 함. 그걸로 존나게 부족해서 그렇지
캣맘들을 향한 경고 ㄷㄷ
1페때 쓰던 도끼랑 뒤에 메달린 세로시가 왕 고드프리의 상징이라서 그거 찢어버리고 전사 호라루로 싸우겠다는 뜻인데 그걸 죽인다음 추억이랑 무기설명보고 프롬뇌 풀가동해야 추측할수있음
줏어 듣기로는 왕으로서의 책임 같은걸 나타내는 존재라서 찢어죽이고 전사 호라 루로 돌아간거라던데
세로시 : 자신의 야성성을 붙잡아두는 역할 / 그걸 찢어버린건 엘데의 왕인 자신을 내려두고 야만전사 호라 루로 진심으로 싸우겠단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