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리즈는(닥소1, 3, 블본, 세키로, 엘든링)은 몬스터 배치나 지형이 더러워도
한번 당하고 알고 다시 가면 그래도 피하거나 파훼할 방법이 있는데
닥소 2는
1)알고도 또 당해야 하는 억까
2)알아도 타이밍 놓치면 못감
같은 좆같은 레벨 디자인이 있었음
좁아터진곳에 창든 병사새끼 네다섯마리 우르르 몰려있어서 꼭 한번은 피를 봐야 되는 맵이라던가
굴러가서 터지면 벽에 구멍내는 화약통 실수로 그전에 부숴먹거나 하면 대장장이 못만나고 스킵해야 하는 구간이라던가
전작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나 고민 없이 그냥 씹창나게 어렵게 만들면 되겠다 이러고 무지성 억까패턴 우겨넣어서 만든 티가 팍팍나는데
세계관과 컨셉도 그럼.
전작의 세계관과 내러티브에 이해가 있거나 연장성을 고려했으면 온슈타인한테 검댕 묻히고 번개방구끼게 만들어서 처넣었겠냐?
이래놓고 전작에 나오는 갑옷 디자인 좀 그대로 가져왔다고 다크 소울 2라는 타이틀 붙이고 나온게 이 게임의 가장 큰 패착이라고 난 생각함.
다크 소울 2가 아니라 블랙 스피릿 이런 이름 달고 독자적인 게임으로 나왔으면 이렇게 욕먹지도 않았을 게임임
- dc official App
10번 죽이면 영원히 뒤짐 + 소울 누적 시스템도 애미뒤진 무언가
문열다가 쳐맞는게 제일 악질임
산양데몬 아노르는 12번 둘다 해당인데 공략안보고 대낫 꼬검 방패안챙기면 무조건 억까당해야되는데 3부터 사라진거지 데몬즈랑 12는 다 있음
산양데몬도 생각나긴했음. 근데 닥소2였으면 계단과 단차조자 안넣어줬을 거란게 개인적인 내 생각임 - dc App
생쥐왕은 맵도 널찍하고 선택보스인데 ㅋㅋ 리마는 그걸 극초반 필수보스로 박아놨는데 억까수치는 리마 데몬즈가 더 심함 공략 안보면 대처도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