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이 전체적으로 만든 설정이랑 스토리를
미야자키 빡빡이가 존나 잘게 쪼개서 아이템 설명이랑 npc 대사에 흩뿌려 놓은 느낌임
딱 그거임
레딧에 올라온 내부인들 제작과정 이야기보면 반대임 마틴이 설정,보스,역사 여러 조각 생각나는대로 만들고 미야자키가 조각들 사이사이 엮은거임, 그예로 마틴이 살아있는 사자가 어깨에 얹어져있는 거인왕이란 설정만들고 왜 사자가 어깨에 있는지는 미야자키가 나중에 붙임, 다른보스도 이런식
딱 그거임
레딧에 올라온 내부인들 제작과정 이야기보면 반대임 마틴이 설정,보스,역사 여러 조각 생각나는대로 만들고 미야자키가 조각들 사이사이 엮은거임, 그예로 마틴이 살아있는 사자가 어깨에 얹어져있는 거인왕이란 설정만들고 왜 사자가 어깨에 있는지는 미야자키가 나중에 붙임, 다른보스도 이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