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데리 출시하자마자 사고 2일만에 접고 다시는 안하고 있음
그래서 사도 후회 안할만한 인간 성향 설명해줌
- > 게임 본질자체는 존나 루즈하고 졸림
ㄴ 현실반영 한답시고 너무 과하게 반영해놔서 게임의 본질적 재미보단 개척시대 미국 생활관 묘사에 더 관심이 많고 19~20세기 출신이면 재밌게 가능
- > 연계로 이야기하자면 본인이 개척시대 미국 역사에 좆도 관심없고 단순 오픈월드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하면 존나 후회함
- > 멀티 플레이가 그나마 재밌는데 멀티할바엔 다른 총겜 하는게 100배 나음
마을에서 못뛰고 걸어다녀야됨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이미 환불마려움
캐릭터들 위생관리 존나 힘들다는 얘기 듣고 사지도 않았는데
레데온이 레데리보다 재밌다고?? 취향차인가 스토리를 훨씬 재밌게했는데 난
락스타에서 컨트롤에 일부러 인풋렉 넣어놨더라 병신겜
ㄱㅅㄱㅅ
개인적으로 오픈월드보단 메인 스토리가 더 인상깊었음
그 스토리마저도 전개가 루즈함
레데리2 게임보다는 드라마 직접 해보는 거 같음 템포가 게임 템포는 절대 아님
ㄹㅇ 시즌제 미드 보는 느낌이긴 해
걍 예전에 여친이랑 DVD방가서 야스할때 벤허틀어놓는거랑 비슷한 느낌임 스토리 전개 벤허 하위호환 그리고 요새 AAA개새끼들 자꾸 게임을 예술로 만들라고 염병 떨어서 개인적으로 극혐함
이런 글 보고 안 사는 것보다 2시간 찍먹 하는 게 더 나음 ㅇㅇ
난 150시간 정도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