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오로지 내 생각이니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


라니는 달의 힘을 가진 여왕(레날라)의 후손임

그리고 라니의 스승은 밤 빛 달의 여왕이 맞다고 생각함(이게 아니면 라니가 달의 길을 따르는게 매우 이상해짐) 운명의 죽음의 힘과 암월의 힘을 잃은 여왕은 더 이상 황금에 대적할 수 없었고 도망 쳤지만 거대한 의지가 자기 뜻대로 다루기 위해 만든 라니를 만나자 달을 다시 이 땅에 드리우기 위해 라니를 가르쳤을 것임


여기서 내가 예상한건 과거 라다곤이 암월의 신을 따르는 리에니에 지역을 굴복시키기 위해 쳐들어 갔는데 레날라랑 눈이 맞음

근데 알다시피 라다곤은 거대한 의지가 마리카로부터 지배하기위한 인격임 레날라랑 눈이 맞았다는거 자체가 거대한 의지의 목적이었다는것

다른 지역은 다 굴복시켰는데 왜 리에니에의 레날라만 눈맞아서 교미교미해서 자식을 만들었을까?

반신들로 유측해본 내 예상은


마리카는 자기 입맛대로 만든 여신이지만 이후 행보는 그렇지 않다는걸 알 수 있음(마리카는 자기 의도는 아니었지만 낳은 자기 자식들로 황금 나무를 전복시킬 계획을 가졌었고 고드프리를 빛 바랜자로 만들어 변수로 만듬)


거대한 의지가 이걸 몰랐을까? 때문에 단물 빠진 마리카를 버리고 새로운 체스말을 준비했어야했음 문제는 그 존재들이 신에 필적한 힘을 가져야만 했다는게 문제


애초에 마리카도 희인(Numen 라틴어로 신의 존재)인 만큼 앵간치 강하지 않은 이상 여신으로 만들 수 없는것으로 보임. 애초에 엘든링이라는게 거대한 힘인 룬들을 모으고 모아서 만들었고 그 그릇도 그만큼 강해야 했을테니 때문에 반신들은 신의 힘을 가졌어야 했음


때문에 외부 신들의 능력으로 인한 변수도 제거하고 그들의 힘을 얻기 위해 과거 죽음의 신의 힘과 붉은 부패의 신의 힘을 봉인했던 것처럼 레날라를 이용해 암월의 차가운 힘을 지닌 라니와 그 혈통의 강력한 마법력을 가진 라단 그리고 라이커드를 낳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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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탈리스만의 내용으로 보아 보름달(암월)은 휘석 마법등 다양한 마법들이 그를 숭배하는 자들의 힘이었던 것으로 보임

(운명의 죽음의 숭배는 흑염의 힘을 주고 황금나무는 가호같은 힘을 주듯이)


지하 녹스들의 검은달이야 아스테라로 시밤쾅해서 깨부셨으니 문제는 별들인데 이 별들을 통해 레날라가 보름달(암월)과 만났으니 암월과 별들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존재였을듯(휘석마법이 별의 힘이라는 이야기도 있으니)

(별들의 제어는 기도가 아닌 중력 마법을 이용했어야 했던것으로 보아 황금의 힘이 아닌 별과 달의 힘이 필요했을 것) 그런데 마침 라단이 있네요? 마법 능력도 혈통대로 타고났으니 두 손가락을 이용 중력의 마법으로 하늘의 별들을 막게 시켰을듯 때문에 붉은 부패로 제 정신이 아니었을때 조차 두 손가락의 의지로 별들을 붙을어 둘 수 있었던 것,


여튼 외부신들의 개입을 틀어막았겠다. 세대교체를 위해 그릇들을 준비하는데


그 그릇으론


황금의 고드윈(황금나무의 자체의 힘이 깃들었을 듯 때문에 가장 유력한 반신후보 고드프리와 고드릭의 능력으로 보아 이 황금의 이름들은 황금나무의 생명의 힘과 다른 존재로 부터 힘을 빼앗는 호라-루의 능력이 같이 있었을것으로 예상 그렇다면 고드윈이 왜 고드윈 고드윈하는지 알 수 있는 능력이다. 반면 고드릭은 힘 자체가 아닌 육체를 빼앗는 수준으로 퇴화한 능력이라 약하고 비정상인 몸을 가졌었을듯)


무구한 황금의 미켈라(이 역시 황금나무의 힘{생명}을 지녔으나 무구한 황금인 이유는 고드윈처럼 다듬어 지지 못할(Unalloyed) 황금(생명의 힘만 가짐)였기에 무구한 황금이라 하지 않았을까 추측) 어쨌든 미켈라는 그 황금의 힘만으로도 어마어마한 힘이었고 같은 계열인 고드윈이었기에 친밀할 수 밖에 없었을듯


결여된 말레니아(붉은 부패의 신의 힘을 가졌으나 봉인된 붉은 부패의 신이기에 결여되어있음) 결여되서 탈락


달의 왕녀 라니(암월의 힘인 죽음은 봉인되어 있고 다른 암월의 힘인 냉기를 지니고 있어 달과 별의 률을 따라야함 유력후보2)


-> 문제는 황금나무가 보기에 외부 신의 힘으로 만들어진 라니보단 자신의 힘으로 이루어진 고드윈과 미켈라가 입맛에 맞았을듯


하지만 여기서 과거 거대한 의지에게 패한 암월의 신이 행동하는것으로 보이는데 그게 바로 검은 칼날들의 고드윈 암살,

이야기로 보아 검은 칼날들은 마리카와 같은 신적인 존재들이었을텐데 이야기로 보면 암월과 연관이 있었을듯(죽음이라는 개념이 결여된 세상이 불만임)

암월이 패권을 다시 쥔다면 이 들을 이용하는게 가장 유력한데 했던짓으로로 보아 자기가 만약 패권을 쥐어도 자신의 권능으로만 이루어진 땅이 아닌 "아 님 죽음도 넣으셨으니 생명도 넣으셔야돼요"라면서 훈수질 할테니 기똥찬 공작을 계획하는데


그게 바로 라니


암월이 말리케스에게 봉인된 죽음의 힘의 일부를 훔치는 법을 알려주고 룬의 수복을 위해 반신을 죽여야 한다고 알려줬을 것이고 본 계획인 라니를 준비시켜 거대한 의지로부터 벗어나게 하기 위해 육체의 죽음만을 활용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불쌍한 고드윈은 영혼의 죽음만을 당하고 육체는 진짜 개같이 멸망함

검은 칼날들이야 장기말들 이었고 목적을 달성했으니 대충 감옥같은데 쳐넣거나 도망치게 내비두고

하지만 여기서 암월 생각하지 못한게 반신들의 존재와 두 손가락은 육체와 영혼 모두 엮었던 것 때문에 육체의 결속은 피해 조종받는 등의 권속은 벗어났지만 그 그늘로는 피하지 못했고 때문에 노크론의 비보 '손가락 죽임의' 칼날이 필요 했던 것, 하지만 거대한 의지의 의지로 노크론으로 가는 길은 죄다 막아버렸고 그 길을 뚫기위한 만월의 힘 별들은 라단의 힘으로 제어하고 있어 막히게된다.


물론 여기서 빛바랜 자가 등장하여 이 퀘스트를 수행하면 라니의 인생은 활로가 뚫리게 되니 빛바랜 자를 라니가 보기엔 마음에 들었을듯


이후엔 알고 있듯이 빛바랜 자의 행보에 따라 바뀐다.


그 다음은 미켈라와 말레니아, 이 둘도 마리카와 함께 황금률의 뜻을 따를 생각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미켈라는 황금 나무 대체를 위한 성수가 되고 말레니아를 황금 나무가 이룬 모든것을 부패의 힘으로 파괴시킬 예정이었음) 그리고 사명을 다한 미켈라와 말레니아는 퇴장하고 마리카는 황금나무가 사라졌으니 신의 힘을 잃을테고 이제 세상의 규율 자체인 엘든링을 고드윈을 통해 새로운 세상으로 재탄생 시키는게 목적이었다고 봄


근데 띠용 검은 칼날이 고드윈을 죽여버렸네요? 설명으론 자식 잃은 슬픔에 엘든링을 부셨다고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자식이 죽었어도 엘든링을 왜?...


그 이유는 자식 잃은 슬픔이 아닌 자기 계획이 다 수틀렸으니 개빡쳐서 황금나무가 세상을 지배하는 힘인 엘든링을 부순것 이라는게 내 추측


애초에 마리카는 자식을 끔찍히 사랑하는 모성애의 이미지도 아님(미켈라와 말레니아를 세상을 전복시키기 위해 희생말로 사용할 정도니)


자기 계획이 망쳐졌으니 일단 미켈라와 말레니아를 이용해 황금 나무부터 전복시키기 위해 준비하고 새 신이야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엘든링을 부숨


근데 여기도 병크가 하나 터지는게 우리 네크로필리아 쇼타 게이 모그의 등장으로 미켈라가 짜잔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결국 존나 망했어요가 되어 버린 마리카는 황금나무한테 잡힘


이후엔 또 알고 있듯이 빛바랜자의 행보에 따라 바뀜


여기 까지가 내 망상임

스토리 덕후인 터라 이것 저것 조사하면서 적어봤는데 다시 봐도 대가리 쪼개질만큼 어지럽다. GRRM 납치해다가 스토리 물어보고 싶을 정도


여기에 스토리 잘아는 게이가 있다면 내가 틀린거 알려주면 정말 감사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