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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조 주제에 지 싸움 좀 한다고 열등감이 선민의식으로 바뀌어서


내가 아니면 안된다는 심보로 왕관 긴빠이 친 새끼


다른 데미갓이나 신하들은 뭐 병신이어서 왕 자리를 방치한게 아닌데


하수도에서 자란 새끼라 정통성이란 개념을 배운 적이 없으니

멀쩡한 지 형제자매들 잠재적 가해자들로 낙인 찍어놓고


"인물이 없어 어쩔수 없이 내가 왕 된거다"는 추한 변명으로 버틴 새끼

데미갓들이 이건 왠 경우없는 병신새낀가 싶어 쳐들어오니

흉밍아웃할 깡은 또 없어서 졸렬하게


지 사이비 교주 동생 불러다가 정치질로 데미갓들 사이 씹창내놓고

데미갓들을 하나같이 자기 이권만 챙기는 폭도로 프레임 짜서 담근 새끼

그렇게 지는 아무런 야망 없는 척 다 해놓고

뒤로는 몰래 라이커드 땅 쳐먹으러 화산관 쳐들어갔다가

수도 병사들 파충류 영양간식으로 모조리 갖다바친 새끼

여기까진 뭐 그렇다 쳐도 제일 추한 건

황금나무한테 입구컷당한 왕 호소인 주제에

진짜 왕이 될 강자인 삧이 왔으면

견적보고 바로 왕관 뜨끈하게 데워 놨다가 갖다 바쳤어야지

남은 임기 끝까지 해먹겠다고 이 악물고 살인웹마냥

세번씩이나 제초 시도했다가 족족 쳐발리고

끝까지 악담만 퍼붓다가 뒤진 새끼


내가 하면 축복왕

니가 하면 플레임 오브 앰비션


그저... 추하다....! 흉선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