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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본 사기 전에는 온라인 게임만 한참 했었고 콘솔 게임 같은거 해본적 없었다..


어쩌다가 플4 사게 됐었는데 표지가 존나 멋있어서 바로 블본 질렀었음 ㅇㅇ..


걍 게임 조작부터 시스템 까지 아예 쌩판 처음 해보는 게임 이니까 처음엔 너무 힘들고 어려웠는데


걍 블본의 그 정신나간 분위기랑 몇십번씩 트라이 하게 만드는 보스전에 존나 꽂혀서 도전과제 다 땄음 ㅇㅇ..


성배던전만 맨날 돌아도 난 재밌었다 ㄹㅇ.. 그러다 닼3, 세키로 이렇게 다 재밌게 했었는데


세일 해서 8천원 주고 산 스꼴라는 도저히 재밌게 할수가 없겠더라..


그 좆같은 몹배치며 답답한 모션들, 별거 없는 보스전에 진짜 존나 실망해서 중간에 접었음..


야든링 유입들은 플스 없으면 닼3, 세키로만 하고 스꼴라는 안하는게 나을것 같다 ㄹㅇ 별 재미 못느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