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방법은 이미 아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혹시라도 모르는 사람들이 나처럼 말레니아 겨우겨우 잡았는데 멘붕오지 말라고 알려줌
말레니아 부패싸개를 힘들게 잡았으면 당연히 보상으로 룬을 챙겨야겠지?
말레니아의 룬은 고립된 신수탑에 있다는데 이 신수탑은 로데일 신수교에서 포탈을 타고 건너갈 수 있음
근데 여기서 ㅈㄴ 불길한 기운이 엄습해온다. 로데일은 이미 삧이 나무를 태우는 바람에 좆망해서 신수교 축복도 비활성화되었고 로데일 안에서 신수교로 도달할 수 없음
그런데 갑자기 옛 추억이 떠오르는 거 아니겠노? 아마 나처럼 많은 사람들이 신수교에 처음으로 오게 만들어 당황하게 만든 녀석이 있을 거임
그건 바로 흐느낌의 반도 영묘 있는 곳 밑에 있는 귀환의 탑 '전송 함정'
그러면 재의 도읍 로데일 상태의 신수교에 도달하게 되고 비활성화된 축복도 다시 살릴 수 있다.
그리고 신수탑으로 넘어가서
말레니아 룬을 먹으면 끝
막보 잡고 말레니아 도전한 사람들은 당황하지 말고 이런 방식으로 미야자키가 파놓은 함정을 적극적으로 역이용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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