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이 있었고 새우맨은 해자로 이동한 상태.
대충 감방 동기였던 똥쟁이 욕을 한다.
알다시피 모판을 얻고 원탁의 똥쟁이 암령과 대화하면 감방 열쇠를 얻어 똥쟁이를 구해줄 수 있게 된다.
구해주고 나서 원탁에 가면 똥쟁이 암령이 사라져 있고 로델리카가 한마디 더함.
새우맨의 마지막 모습.
다음 세상엔 모르고트로 태어나렴.
그리고 나면 똥쟁이의 암령이 쳐들어오는데
악! 라이라이 차차차!!!!
아무튼 무찌르고 나서 원탁에 가보면 암령이 또 이상한 소릴 한다.
응 정약 먹일꺼야.
겜 껐다 켜거나 축복에서 쉬고 오면 똥쟁이가 사라져 있다.
즉 이 루트에선 똥쟁이 장비를 못얻나봄.
ㅎ
이후 셀브스 비밀창고에 가보면 똥쟁이(였던것)의 꼭두각시가 있다.
근데 아직 이 시점에선 똥쟁이 꼭두각시를 못얻음.
실제로 똥쟁이 꼭두각시를 얻을 수 있는건 라단축제 이후 호박정약 관련 퀘스트 전후가 된다.
성능은 몰?루
이따 써봐야 암.
저놈새끼한테 잘 어울리는 최후인듯
정약 먹이고 죽이면 장비 드랍되고, 셀브스한테서 대변먹는자 꼭두각시도 살 수 있슴
다음에 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