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진짜 깨고나서도 입에서 개 씹썅욕나옴.


이새끼들 오기전까지 제일 어려웠던 새끼가 


내리는 별의 짐승 성체 이새끼가 제일 어려웠음


여러모로 이새끼때문에 많이 죽고 트라이 많이 했지만


그냥 내가 패턴 파악 못해서 죽은거지 "불합리 하다"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었음. 신의 살갗 이새끼들 따로 따로 만났을때도


뚱땡이는 3트안에 깼고 날씬이한테는 애좀먹었지만


그리 어렵다고는 생각안했는데 이새끼들 2마리를 한곳에 집어넣고


한놈이 공격올때는 다른놈은 뒤에서 원거리 온다거나


한놈이 공격할때는 다른놈은 뒤쪽에서 천천히 오게 한다거나


공수 전환 하는식이 아니라 두놈다 똑같은 놈 그대로 하나도


손 안보고 그냥 맵에다가 쳐 집어넣음. 아 씨발 게임하면서


이렇게 불합리함을 느낀거 처음임. 개씨발임.


이새끼들깨고 말리케스는 7트만에 꺰. 


와,,,진짜 신의 2인조하다가 성격 더러워지고


입에서 개쌍욕밖에 안나옴. 그냥 어렵다가 아니라


불합리하니까 그냥 하면서 개 쌍욕만 쳐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