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여기는 도대체 뭐임
[일반] 프롬뇌 씹고수만
익명(121.138)
2022-03-25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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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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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빛여왕의 시대의 잔재
거대 해골은 여왕본인일수도있고 공주일수도있고
오.. 그럴싸하네
뇌창주는 영웅가고일 보스전 장소 - dc App
용인병 나오는곳 아님? - dc App
아 용인병이었나 쏘링 - dc App
녹스텔라의 용인병
저기 위치가 정확히 어디냐?
에인세르 강일껄
플레이어 이전의 시대임. 플레이어 이전의 시대는 용왕이 거느리는 용족과, 죽음을 숭배하는 밤빛눈의 여왕이 있었고, 죽음을 숭배하는 여왕이 쌍둥이 도시 노크론과 녹스텔라를 통치하던 시대였음. 근데 여왕 마리카와 두손가락, 엘더의 짐승이 등장하면서 전쟁에서 패배해 땅속에 처박히게 된거임.
용왕은 후반 폭풍도시에서 만날수 있고, 라니 퀘스트를 팠다면 라니는 자기 운명은 밤의 여왕쪽이라고 하면서 다시 밤의 여왕 세력을 부활하는게 라니 엔딩임. 황금율과는 반대세계가 주도권을 잡는거지.
와 이해가 쏙쏙되네 ㄳ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걸로 끝임.
보스잡고 아무상호작용없이 떙이어서 더 의문스러웠음ㅋㅋ
나 같은 경우에는 녹스텔라랑 노크론이랑 밤빛 눈의 여왕이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음. 녹스 민족이 사용하는 마법인 사리아 밤의 거리 마술 계통과 밤빛 눈의 여왕의 수하라고 명확히 기록되있는 신의 살갗 사도들이랑 쓰는 기도가 모습이 너무 차이 나고, 신의 살갗사도들이 온갖곳에서 등장하지만 노크론과 녹스텔라에는 등장하지 않거든. 다만 녹스텔라 노크론에서 물방울이 '왕'을 만드는 거니까, 저기 왕좌에 앉은 것처럼 보이는 건 그들이 여왕(이었던 것)일 가능성이 높음.
저 형태의 동상 혹은 시체는 노크론의 비보 위에도 하나 더 있음.
뭔 소리여. 죽음도 신성한 것이며 신마저 죽일 수 있다는 운명의 죽음을 숭배하는 밤빛 눈의 여왕이 통치하던 쌍둥이 도시가 녹스텔라랑 노크론임. 그런데 두손가락, 엘더의 짐승, 여왕 마리카가 등장하고 엘더의 첫번째 왕인 전사 호라 루를 반려로 삼음.... 이 연합세력에 죽음을 숭배하는 밤빛 눈의 여왕은 추방당하게 됨. 그럼 여왕 마리카와 엘더의 첫번째 왕인 호라 루 아래에 자녀가 생기겠지? 이 자녀 중에 황금의 고드윈이 탄생하고 황금 왕조가 시작됨. 그 후 붉은 머리 영웅 라다곤이 라니 엄마가 있는 카리아로 쳐들어 가게 됨. 그리고 라니 엄마랑 결혼함. 그 후 엘더의 왕 전사 호라 루가 설산으로 가고 실종됨. 여왕 마리카는 홀몸이 되었는데 붉은 머리 라다곤과 재혼함. 그럼 라니 엄마는? 라니 엄마는 이혼당함.
라니는 당연히 엄마를 버린 라다곤에 부들부들 하게 됨. 그리고 황금률을 부정하게 됨. 그리고 검은 칼날이라는 암살조직에게 죽음의 룬을 주고 고드윈을 암살하게 만듬.... 이게 흐름임. 라니의 정체성은 밤빛 눈의 여왕이 숭배하는 신의 죽음과 연관이 되어 잇음. 그러니까 라니 엔딩도 그런거고
와 11좌 감사합니다..
아이템이나 주문 텍스트로 아무리 찾아도 밤빛 눈의 여왕이 녹스텔라와 노크론을 통치했다는 직접적인 텍스트는 없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유추하는 거지. 보통 근거는 밤빛눈의 여왕의 '밤빛'이 밤이 테마인 녹스&노크론이랑 연관 된다는 거, 물방울 유생들이 '왕'이 될거라는 점에서 이미 여왕이 있었을 거라는 거, 그리고 둘다 신을 죽일 수단과 목적이 있었다는 점으로 근거를 든다. 그런데 게임내 텍스트로 주어지는것만으로 판단시 녹스텔라가 숭상한 건 검은 달과 별의 세기라는 거. 밤빛 눈의 여왕과 그 사도들은 반면 운명의 죽음을 신봉했다라는 점임. 두 집단은 신봉한 게 다르고, 사용하는 마법도 다르다. 녹스 인들이 사용했다는 마법인 사리아 밤의 '마술'이랑 신의 살갗사도들이 사용하는 흑염 '기도'랑 다르다.
그리고 노크론과 녹스텔라의 비보인 손가락 죽임의 칼날은 시체에서 나왔다고 되어있고, 밤빛눈의여왕세력의 신을 죽이는 힘은 운명의 죽음(죽음의 룬)에서 비롯된다. 단지 텍스트만 두고 보면 난 두 세력이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거임.
님이 잘못 판단하는게, 신의 살갗사도나 흑염이 밤빛 눈의 여왕과 그 사도라는 부분임. 엘든링에는 몇 가지 신이 나오는데, 용왕의 아내인 용신 (엘데의 짐승이라는 추측이 있음), 죽음의 룬을 담당하는 흑검 말리커스가 있음. 흑검 말리커스는 죽음의 룬을 도난 당했고 이는 여왕 마리카의 아들인 고드윈의 죽음과 관련됨. 흑검 말리커스는 여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짐승사제가 되서 죽음의 사근을 먹어치우는 일을 담당하게 됨. 짐승사제는 흑검 말리커스로 진화하고 흑검 말리커스를 잡으면 '기도 흑검' 을 얻게됨. '기도 흑염'과 다른게 뭐임.
좀 더 이야기를 해보자면 엘데의 짐승을 죽이면 보스클리어가 아니라 신을 죽였다라고 뜸. 결국 엘데의 짐승은 신인거지. 그런데 엘데의 짐승을 보면 껍질이 없어. 신의 살갗사제를 보면 신의 살갗을 두르고 다니는데, 뭐랄까 양이 엄청 많아, 뭔가 거대한 무언가의 껍질을 벗긴거 같아. 그래서 나오는 썰이 용왕과 결혼한 용신이라는 썰이야. 용신의 껍질을 벗겨서 신의 살갗사도들이 입고 다니고, 용신은 껍질이 벗겨져서 도망갔고 용왕은 집나간 마누라 기다리고 있고... 엘든링에서 용이 사용하는 속성은 색이 다름. 번개는 붉은번개가 따로 있음. 그럼 흑염을 담당하는 용도 있겠지.... 참고로 엘든링에서 '죽음'은 즉사스킬로 별도로 존재함. 흑염은 죽음이 아님.
녹스텔라가 밤빛눈이랑 관련되었다는 증거 없는게 맞음 이거 많이들 두개를 묶어버리는데 자세히 보면 두개가 같은 세력이라는 증거도 없고 다른 세력이여도 다른 단서들이랑 설정 충돌나는것도 전혀 없음 나도 첨에 같은 세력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아니라는 생각
댓글은 무슨 취지인지 잘 모르겠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어떠한 아이템, 주문으로도 텍스트로 밤빛눈의 여왕은 녹스텔라와 노크론을 다스렸다. 이런 말이 없다는 거고. 따라서 밤빛 눈과 영원한 도읍의 연관성은 유추의 단계임. 주문을 거론한 이유는 밤빛눈의 여왕과 노크론 녹스텔라가 관계가 100% 있다면, 그 측근들이었던 사도와 귀인이 거기 등장을 해야하고, 노크론이나 녹스텔라에 등장하는 어떠한 몹 중 하나(가령 사리아에 나오는 녹스 사제)가 밤빛 눈의 여왕의 힘을 대표하는 흑염을 써야한다는 말임. 만일 흑염 쓰는 몹이 나오면 말 해주길 바람. 그래서 밤빛눈의 여왕이 영원한도읍의 지배자라는 게 사실은 다를 수도 있지 않냐?라고 생각하는 거임. 그외 근거로는 황금 나무심은후 거인전쟁이후 조직된 불의 승병이
녹스텔라가 밤빛 눈의 여왕 소속이라는건, 녹스텔라에서 얻을 수 있는 '녹스텔라의 달'이라는 아이템에서 언급됨. 녹스텔라의 달을 보면 '영원한 도읍 녹스텔라의 비보 전설의 탈리스만 중 하나. 그 보물은 그들이 잃은 검은 달을 본떴다. 녹스텔라의 달은 무수히 많은 별을 거느렸다.' 고 설명이 뜸. 엘든링에서 달과 그들이 잃은 검은 달, 무수히 많은 별을 거느림.... 등을 상징하는 세력은 밤빛 눈의 여왕 이외에는 없음.
그게 선입견이고 오판이라는 거임. 밤빛눈은 달이나 별과 관련된 텍스트가 없어
노크론이나 녹스텔라에 등장하는 어떠한 몹 중 하나(가령 사리아에 나오는 녹스 사제)가 밤빛 눈의 여왕의 힘을 대표하는 흑염을 써야한다는 말임.// <- 아 이거? 이건 흑검 말리커스 때문임. 마리카가 흑검 말리커스를 보내서 흑염쓰는 사제들 봉인함.
흑염승병이 되어있는 걸 볼수 있는데, 흑염승병은 위키에서 'god-slaying blackflame'에 매료되었다고 한다. (내가 템을 안가지고 있어서) 즉 신을 죽이는 흑염에 매료되었다는 건데, 밤빛눈 여왕이 황금나무 이전 사람이라면 이미 말리케스에게 죽음의 룬이 봉인되어서 신살의 힘을 잃어버린 흑염임. 이들은 황금나무를 태울 멸망의 불을 봤거나 그 가능성을 아는 자들인데, 힘이 빠진 '흑염'에 매료되었을까? 따라서 밤빛눈의 여왕의 등장은 녹스텔라가 멸망한 이후라고 생각하는 근거가 있음.
흑염승병이 입고있는 신의 살갗은 용의 꺼임. 용왕의 반려 용신의 껍질임.
글쓰다가 좀 섞였네... 내 댓글은 11좌한테 단거다. 노크론이나 녹스텔라에 등장하는 어떠한 몹 중 하나(가령 사리아에 나오는 녹스 사제)가 밤빛 눈의 여왕의 힘을 대표하는 흑염을 써야한다는 말임.// <- 아 이거? 이건 흑검 말리커스 때문임. 마리카가 흑검 말리커스를 보내서 흑염쓰는 사제들 봉인함.// 사도들이랑 귀인은 신살의 힘을 잃은 흑염을 잘만 쓰고 다닌다...아마 흑염승병도 쓸걸? 난 패턴보기전에 죽여서 몰루... 진짜로 녹스텔라가 진전을 이었다면 흑염을 쓰는 몹이 하나라도 있고, 그래야한다는 내 생각임. 그리고 신살갗애들이 입은거 보면 알겠지만 가죽에 '사람얼굴'이 있다. 살갗애들이 입은 가죽은 마리카의 동족(황금률에서는 유일신 취급받는자의 동족) '희인'일 수도 있다는 게 내 가설임.
신살갗이 용 꺼라는것도 근거없는 뇌피셜이잖아 ㅋㅋㅋ 게임내에 언급이 안되는 옛시대의 신이 없다는것도 선입견이야
흑염승병이 무슨 껍질을 입었다고..? 걍 옷 입고 있음. 템 설명이 신을 죽이는 흑염에 매료되었다라고 하는 거임.
영원한 도읍에는 밤 무녀라는 직위가 있음. 녹스텔라 화톳불 앞 계단에서 몹 잡으면 밤무녀의 갑옷이 드랍됨. 녹스텔라에는 손가락의 간섭을 차단하는 거울투구가 존재함. 노크론에서는 '손가락 살해의 칼날'이 제작됨. 결국 두 도시는 손가락의 지배를 벗어나거나 공격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고, 둘다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 멸망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음.
//결국 두 도시는 손가락의 지배를 벗어나거나 공격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고, 둘다 거대한 의지의 분노를 사 멸망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음.
내가 대댓글 2번째에서 말했듯이 많은 사람들이 밤빛눈여왕이 영원한도읍이랑 연관되었다 가정하는 이유중하나라고 이미 말했음.
그냥 난 텍스트가 100% 속한다고 얘기안했고, 다를 수도 있는데 내 나름의 근거를 제시한거에 불과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romsoftware&no=2981070&search_head=170&page=1
내가
낸 병신 같은 가설이지만 한 번 봐봐라. 대충 난 이렇게 생각했다. 난 사실 반박시 다 님들말이 옳다고 생각한다. 애초에 이 게임 컨텐츠가 이런거 상상하기 니까.
녹스텔라가 밤빛눈이랑 관련되었다는 증거 없는게 맞음// 녹스텔라에서 밤무녀 장비가 드랍되는데 밤빛눈이랑 관련이 없다고?
11// 그게 선입견이야. 밤빛눈은 그냥 눈 색깔일 뿐이지 밤과 연관된게 없어 그리고 한글로 밤빛이라 혼돈하는데 영어로도 dusk, gloam이고 일본어로도 굳이 그냥 밤이 아닌 초저녁밤을 의미하는 宵를 쓴다 사실 한글로도 황혼빛 여왕으로 하는게 더 통일성 있는건데 밤빛으로 해석해서 혼돈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