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릭까지는 어떤 보스를 만나건 시간이 오래걸려도 패턴 파훼하고 딜각 늘려가면서
재밌게 잡았는데 갑자기 보스방이랑 ㅈㄴ 멀리서 부활하니까 잡는 내내
재미는 없고 불쾌하고 짜증만남. 이정도로 불쾌함 느끼는 내가 이상한건가 싶다.
고드릭까지는 어떤 보스를 만나건 시간이 오래걸려도 패턴 파훼하고 딜각 늘려가면서
재밌게 잡았는데 갑자기 보스방이랑 ㅈㄴ 멀리서 부활하니까 잡는 내내
재미는 없고 불쾌하고 짜증만남. 이정도로 불쾌함 느끼는 내가 이상한건가 싶다.
뭔개소리야 ㅅㅂㅋㅋㅋㅋ 이번작이 보스랑 축복이랑 ㅈㄴ가깝게 해줬는데
이번작으로 처음 입문하는 사람한테 전작이 얼마나 불편했는지 설명해봤자 납득안감
이렇게 공격적으로 말할 필요까진 없지..
불의 거인빼곤 필드보스도 다 마리카 석상 있는데 진찌 몰라서 물어봄 다 코앞인데 뭐가 어렵노?
처음하는 사람한텐 그렇게 느껴질수도 잇지
레아 루카리아는 숏컷 열든 안열든 좀 멀긴 한듯 다른게 엄청 가까운거지만
전통이긴 한데 엘든링 정도면 진짜 많이 개선된 거
어지간해선 보방 주변에 축복이나 마리카의쐐기 있을낀데
마리카동상에서부활하셈
근처에 마리카의 쐐기 있으면 가까운데
불평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님 충분히 불편할 수 있음
그치 전작안한애가 전작이 불편하든 편하든 먼상관임 지금 불편하다는데
개 가까운건데 지금은 - dc App
프롬겜처음이면 그럴 수도 있음
레날라 빼고 다 ㅈㄴ 가까운데
혹시 어떤 보스임 축복안뚫은 거 있는 거 아님? 진짜 별로 없던데 보방가는 길 길다고 느껴지는 보스
모든 보스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보스방 앞에 축복있거나 필드보스앞에 석상있는곳은 온전히 보스한테 집중하고 즐길수있는데 한번씩 일부러 멀리서 태어나게 한다는거지. 무슨 이유로 그래놨는지 납득이 안가서그럼
그거 걍 좆같으라고 떨어트려놓은거임 - dc App
숏컷 있는데 못찾은 경우 아니면 거의 없을건데 뭐 트라이 중인지 물어봐도 됨?
축복은 너무 난잡해지니 안쓴다쳐도 마리카의쐐기라는 신시스템 만들어놓고 이악물고 안쓰는거라 - dc App
괜히 지금 뭐잡는지 말하면 또 꼰대같은애들이 겨우 그런걸로 그러냐고 앞으로 그런거 더 많다니 적다니 참고하라느니 스펙을 더 키우고가서 쉽게 잡으라느니 이 소리할까봐 말못하겠음. 솔직히 지금 내가 하는 플레이 스타일이 남들보다 쪼렙으로가서 보스 패턴 하나하나 다 파훼하면서 거의 다 직접피하고 짤딜도 넣어가면서 딜각 최대한 늘려가면서 플레이중인데 이런식으로 플레이하면 남들보다 시간도 훨씬 오래걸릴뿐더러 훨씬 잘죽게되는데 보스방이 부활위치랑 가까이 있지않으니까 짜증남. 그냥 남들은 다 괜찮게하는데 내가 이상한곳에서 재미느껴서 괜히 보스방 멀다고 찡찡거리나봄.
그럴 수 있지 히든보스나 후반부 아니고서야 대부분 달리면 30초 안에 도달하도록 되어있으니 한번 찾아는 봐봐 즐겜하고
안말할거면 쓰질마셈
말못하는거 보니 폰든링인듯, 보스 근처에 있는 축복이나 숏컷 모르고 넘어간걸수도 있어서 물어보는건데. 실제로 그런 경험 흔히들 하고
레날라도 숏컷있고 다 바로 앞이던데
레날라 빼고 다 ㅈㄴ가까움 달리기만해도 20초컷아닌가? - dc App
엘든링은 부활 지점 더 코앞에 두지 않았나?
벽밖의 설원보면 발작할듯ㄹㅇㅋㅋㅋ 그건 나도 발작하긴 함
보스목록 쭉 보면서 떠올려봤는데 멀다고 느껴지는 애 레날라밖에 없는데 진짜 숏컷안뚫거나 축복안찍은 거 같음 그나마 좀 뛰어가야하는 애는 불거인 짐승사제 정도
레아 루카리아 돌거있는거는 맞음. 솔직히 이런 이야기하면 나보다 더 불편하게 게임해왔던 너네들 입장에서는 이해 안될수있는데 멀기트 고드릭 보다 부활위치 멀면 그냥 멀게느껴짐. 이것보다 조금먼거는 참을만함. 근데 지금까지는 대부분 코앞에 있었는데 갑자기 이 지역 보스들만 보스방 까지 가는데 20초넘게 걸리고 잔챙이들까지 꼬임. 최근에 자주 가던 맛집에서 갑자기 이제 부터 수저 포크 안준다는 느낌임. 걍 내 플레이 스타일이 적정스펙보다 낮게가서 보스를 심오하고 빡빡하게 잡는 스타일인데 이렇게 플레이하면 자주 죽을 수 밖에 없음. 근데 갑자기 온전히 보스한테 집중하고 재미를 느끼는걸 해치기 시작하니까 앞날이 캄캄해지고 새벽이라 예민해서 불평불만 늘어놓은듯. 이 게임 비난하는건 아니고
진짜 최고로 즐기고 있는 와중에 그 재미를 해치니까 예민해졌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