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예전에도 글 썼는데 결국 패배에 대한 페널티를 주는거임


그래서 아무런 감흥 없이 죽고 리트~ 이게 아니고 싸움에 좀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


아니면 그냥 엿을 먹이고 싶었을 수도 있지


근데 엘든링 정도면 거의 그게 사라졌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