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왕자(2008)
낙사하거나 쳐맞아서 주인공이 죽을 상황이 되면 공주가 바로 컷트 해서 구해주는지라
컨티뉴가 빠른 수준이 아니라 사실상 게임 오버가 없음
물론 이게 심리적으로 무슨 무슨 작용을 해서 긴장감을 없애기도 함
페르시아의 왕자(2008)
낙사하거나 쳐맞아서 주인공이 죽을 상황이 되면 공주가 바로 컷트 해서 구해주는지라
컨티뉴가 빠른 수준이 아니라 사실상 게임 오버가 없음
물론 이게 심리적으로 무슨 무슨 작용을 해서 긴장감을 없애기도 함
개인적으로 엘든링은 토렌트 탈 수 있는 구간에선 낙사하면 이 겜처럼 토렌트가 살려줘도 괜찮았을거 같음
페이블3도 사실상 게임오버가 없는 게임이었는데 전투 자체가 긴장감이 없고 루즈하게 느껴지더라
이거 존나 재밌게 했었는데 ㅋㅋ
근데 이거 엔딩이 존나 어리둥절했던거 같은데 내 기억이 맞나
나쁘게 보면 지금까지 했던 짓을 다 뻘짓으로 돌리는 엔딩이긴 했음 내용이 안 끝나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