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빠르게 팔리고 있지만
프롬 역사상 가장 보수적이고 가장 퇴화한 게임임
전투는 필드 보스 불문하고 완전히 망가졌고
NPC 이벤트는 아예 만들다 말았는데 버그도 안잡음
엔딩은 6개나 되는데 4개가 똑같은 컷신에 셰이더만 돌려막음
프롬이 제일 잘하는 편이라고 여겨졌던 락온 시스템도 완전히 붕괴해서 이제 코나미 미만 아가리가 돼버림
잘팔리는 이유는 알거같지만
이렇게 역대급으로 마무리공사 띵까먹은 무성의한 게임이 잘팔린다는건 의아한 일이기도 함
이런식으로 액션게임의 본질을 점점 퇴화시키고 방치하면서 매출만 따라가다 보면
코지마처럼 유사영화나 찍어내는 돌팔이회사로 전락할수밖에 없음
그런데 미야자키는 스토리에서도 재능이 없지?
그럼 코지마만큼도 안된다는 거임
라오어2나 디비휴같은걸 목표로 하려나?
그런것도 돈 엄청 많이 드는건데 ㅋㅋ
프롬의 앞날이 우려된다.
그럭구나
예~
지적한 단점들은 단점이라고 할만한건 맞는데 그렇게 까지 생각할 필요는 없고 엘든링은 좋은 시도였다고 생각함 여기서 생긴 숙제들을 해결하고 더 좋은 작품을 만들거라 믿음
다 맞말이긴한데 너무 내려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