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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쫄몹들이랑 사무라이대장으로 기본 시스템 알려주고 

칠본창, 나비, 겐이치로 거치면서 점프, 간파, 공방공방 완전히 적응시키고 

선봉사의 기믹 원숭이들도 꽤 신비로웠고 

쌍숭이 등장시켜서 괴수형 적을통해 시련줌 


그러다가 체간 존나 안터지는 수생의린, 환영파계승으로 또 한번 꼼수부리지 말라고 혼내주고 

한두개 무기로만 싸우는게 아니라 각종 닌자도구로 무장한 올빼미 등장 시켜서 존나 괴롭힘 


파계승 본체에 단순 재탕이 아니라 기괴한 패턴 섞어서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고 

시리즈에서 가장 연출 지리는 앵룡이랑 원망의오니

그리고 인간형적한테 완전 적응한줄 알았던 플레이어를 오열하게 만드는 최종보스까지 


플레이어를 완전히 성장하게 만드는 게임인듯 




이 과정 거치면서 폐허가된 성이나, 밑바닥 독늪, 선봉사, 히라타영지, 원숭이계곡, 신비로운 기원의궁 등등 

때로는 멋있고 예쁘지만 개시궁창이랑 무서운 맵도 체험 시켜줌  

칠면귀랑 쿠비나시는 매우 좆같지만 흉흉하고 무서운 분위기 잘 만든듯?? 


뿅 가겠냐 안가겠냐 이말이야 




(적귀 불소는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