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렇게 생각하거든
실력 부족하고 잘 못하지만 갑갑한 보스들한테 막힌 기분을 아니까 가급적 도와주러 가는데
간혹 아무것도 안 하는 불주가 있어
내가 어글도 먹고 보스가 날 치려고 하는게 딱 보이면
근접 칼질은 무서워서 못한다 쳐도 원거리라도 해줘야 하는데
진짜 암것도 안해
나는 에스트 반토막에 보스 피통은 1.5배 되어 있어서 강제 페널티 플레이가 되어있고
쟤는 날 포켓몬으로 생각하나 하면 기분이 영 그래
대머리 새끼가 플레이어 괴롭힐 생각으로만 만든 이 지랄맞은 세상에서
코옵은 외로움을 많이 덜어주거든
근데 코옵가서 더 외로워지면 많이 쓸쓸하다
"깨줄" 사람을 원하면 첨부터 그렇게 써줘
실력자들이 가줄테니까 난 안 가도 되잖아
실력 부족하고 잘 못하지만 갑갑한 보스들한테 막힌 기분을 아니까 가급적 도와주러 가는데
간혹 아무것도 안 하는 불주가 있어
내가 어글도 먹고 보스가 날 치려고 하는게 딱 보이면
근접 칼질은 무서워서 못한다 쳐도 원거리라도 해줘야 하는데
진짜 암것도 안해
나는 에스트 반토막에 보스 피통은 1.5배 되어 있어서 강제 페널티 플레이가 되어있고
쟤는 날 포켓몬으로 생각하나 하면 기분이 영 그래
대머리 새끼가 플레이어 괴롭힐 생각으로만 만든 이 지랄맞은 세상에서
코옵은 외로움을 많이 덜어주거든
근데 코옵가서 더 외로워지면 많이 쓸쓸하다
"깨줄" 사람을 원하면 첨부터 그렇게 써줘
실력자들이 가줄테니까 난 안 가도 되잖아
하긴 암만 불주 잘 죽네 뭐네 해도 같이 싸워주는게 좋지
죽는건 어쩔수 없다고 봐. 재트도 재미고 죽어도 손해나는건 없자나. 그런데 재미있으려고 하는 게임인데 기분이 안좋아지면 손해본 느낌이 든다
ㅇㅇ.. 나도 이래서 실력 좀 안 돼도 같이 싸우는게 맞다고 생각함 같이 재밋게 하자고 하는 게임이잖아
ㅇㅇ 같이 못해도 들이박으면서 히히호호하는 재미땜에 코옵가는데 간혹 힘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