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렇게 생각하거든

실력 부족하고 잘 못하지만 갑갑한 보스들한테 막힌 기분을 아니까 가급적 도와주러 가는데

간혹 아무것도 안 하는 불주가 있어

내가 어글도 먹고 보스가 날 치려고 하는게 딱 보이면

근접 칼질은 무서워서 못한다 쳐도 원거리라도 해줘야 하는데

진짜 암것도 안해

나는 에스트 반토막에 보스 피통은 1.5배 되어 있어서 강제 페널티 플레이가 되어있고

쟤는 날 포켓몬으로 생각하나 하면 기분이 영 그래

대머리 새끼가 플레이어 괴롭힐 생각으로만 만든 이 지랄맞은 세상에서

코옵은 외로움을 많이 덜어주거든

근데 코옵가서 더 외로워지면 많이 쓸쓸하다

"깨줄" 사람을 원하면 첨부터 그렇게 써줘

실력자들이 가줄테니까 난 안 가도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