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엘데의 짐승을 죽이는 게 목적인 거 같긴 한데. 마리카한테 엘든 링을 치켜들라고 직접 부탁 받은 입장이기도 하고. 전사 특유의 호승심 때문일 거라 봄.
모르고트가 삧한테 죽었다는 걸 알았을 수도 있고.
여하간 서사 구린 건 인정해야함. 저정도 원로면 원탁에 이미 등장해줘야 했다봄.
다위(le93jk)2022-03-25 10:36:00
답글
원탁 중앙에 의자하나 딱 차지하고있었으면 씹호감일텐데
익명(49.162)2022-03-25 10:37:00
답글
난 엘든링 스토리 좋다 이런 말은 절대 공감 못하는 이유 중 하나임.
호라루 원탁에서 조언도 해주고, 데미갓 몇 더 늘려서 호라루는 설정상으로 거대한 룬 몇 개정도는 회수한 상태이고, 나중에 엘데의 왕로 라이벌로서 만나는 거였으면 좋았을 거 같음.
다시 엘데의 왕이 되는 게 목적 아님? 왕이 두 명일 순 없는거지
"다시 그것을 대면하기 위해" 란 대사있는거보면 짐승 찢으러온거 맞는것같음
"다시" 라는 말에 더 집중을 해야할 듯. 찢어서 뭐하겠음? 왕 되려는거지.
예전에 엘데짐슨을 한번 봤을수도 있지
힘이야 말로 왕인 까닭이다!!!!!!!!!!
지도 왕될려고해서?
왕좌놓고 맞다이 까줘야 고드프리도 면이살지
나도 엘데의 짐승을 죽이는 게 목적인 거 같긴 한데. 마리카한테 엘든 링을 치켜들라고 직접 부탁 받은 입장이기도 하고. 전사 특유의 호승심 때문일 거라 봄. 모르고트가 삧한테 죽었다는 걸 알았을 수도 있고. 여하간 서사 구린 건 인정해야함. 저정도 원로면 원탁에 이미 등장해줘야 했다봄.
원탁 중앙에 의자하나 딱 차지하고있었으면 씹호감일텐데
난 엘든링 스토리 좋다 이런 말은 절대 공감 못하는 이유 중 하나임. 호라루 원탁에서 조언도 해주고, 데미갓 몇 더 늘려서 호라루는 설정상으로 거대한 룬 몇 개정도는 회수한 상태이고, 나중에 엘데의 왕로 라이벌로서 만나는 거였으면 좋았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