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던그리드같은 웰메이드 소규모 인디게임은 잘팔리고 인지도도 상당히 높았다. 관심갖고 구매력도 있는데 안만드는거야. 질 꺼 같으니까 소용없을꺼 같으니까 늘 패배해 왔으니까.
익명(121.131)2022-03-25 11:24:00
정말 안타까운 얘기지만 잘만든 국산게임이 단 한번의 케이스도 존재하지 않는다. 잘 만들었다 치면 늘 버그가 많았고 만듦새가 조악하거나 규모에서 밀리거나 게임 개발 경쟁에서 늘 뒤졌었다. 그래서 돌파구를 찾은게 현재의 K과금형&모바겜이고 국산게임은 카지노슬롯머신에 예쁜 그래픽과 아트웤과 약간의 동작성을 추가한 정도의 게임성을 갖췄다고 보면된다.
익명(121.131)2022-03-25 11:23:00
답글
옛날겜중엔 잘만든게임은 나름 많은편임 근데 당시엔 CD로판매하는게 정석이라 국산겜은 사실상 한국시장에서 안에서만 팔았다고 봐야하는데 한국시장자체가 좆만하다보니 득이별로없었음 과금유도형겜이 살아남을수밖에없는구조였지
지금은 충분히 득볼수있는데 가성비가 월등히 높은 과금유도에 눈멀어서 안만드는거뿐이라고 생각함
익명(223.62)2022-03-25 11:32:00
답글
물론 지금도 자본부족한 국산 인디겜중에 나쁘지않은건 꽤됨
과금유도만 숨풍숨풍 뽑아대는 머기업들이 문제지 제대로된 게임을 만드는데는
유저의 관심이 아니라 만드는 사람의 관심이 필요함
익명(223.62)2022-03-25 11:35:00
답글
맞아. 악튜러스 같은 규모있는 RPG나, 화이트데이같은 실험적인 작품도 있었고 과거 굵직굵직했던 몆몆 진취적인 개발사들도 있었지. 그런데 지금같은 마켓 시장이 구현되어있지도 않았고 오프라인 번들CD 판매가 전부였는데 와레즈사이트같은 불법복제가 판을 쳐서 시장성을 상실한 국내사정 문제가 컸지. 그걸 돌파한게 현재의 과금방식이고. 국내 게임산업은 이미 90년대에 사망선고 받은 상태였다 이미 옛날에 죽었어 국내 게임시장은
익명(121.131)2022-03-25 11:36:00
오죽하면 게임 개발사보다 게임퍼블리셔, 유통사가 발달이 된 기형적인 구조의 게임산업을 갖췄겠냐
익명(121.131)2022-03-25 11:26:00
인디게임 잘나오는것 몇몇 있는데 인디게임인 이유가 있음 상대적으로 빈약함 이걸 채워줄려면 대기업이 힘써줘야하는데 그런거 한적있음? 독창성 제로에 한게임 10년씩 우려먹는데 뭔소리하냐 - dc App
잘 만들어야 겜을 하지 ㅋㅋ
잘 나온 국산겜이 있음?
잘만든 국산겜? 뭘 말하시는거죠? 그딴게 있었다구?
잘만든거 뭐있음?
예시를 들어봐 국산겜
잘 나온 국산겜이랍시고 메이플 던파같은거 들고오는건 아니지?
그래서 있음?
애초에 잘 만든게 없는데 뭔 씹소리지
ㅋㅋ
배그 정도는 잘만들었음
잘나온 국산겜 예시좀
해외에도 과금유도 게임은널렸음 관심안줘서는 지랄임 잘만들어야 관심을주는거지 관심이먼저가아님
잘만든 국산겜(로. 아)
그건 심지어 좆망겜이였다가 디렉터가 관심줘서 살아난거잖아 유저관심이랑은 1도관련없음ㅋㅋ
오히려 스팀에서 잘만든 국산 인디겜 나오면 반갑던데 관심은 주는데 안나오는거야
맞아 던그리드같은 웰메이드 소규모 인디게임은 잘팔리고 인지도도 상당히 높았다. 관심갖고 구매력도 있는데 안만드는거야. 질 꺼 같으니까 소용없을꺼 같으니까 늘 패배해 왔으니까.
정말 안타까운 얘기지만 잘만든 국산게임이 단 한번의 케이스도 존재하지 않는다. 잘 만들었다 치면 늘 버그가 많았고 만듦새가 조악하거나 규모에서 밀리거나 게임 개발 경쟁에서 늘 뒤졌었다. 그래서 돌파구를 찾은게 현재의 K과금형&모바겜이고 국산게임은 카지노슬롯머신에 예쁜 그래픽과 아트웤과 약간의 동작성을 추가한 정도의 게임성을 갖췄다고 보면된다.
옛날겜중엔 잘만든게임은 나름 많은편임 근데 당시엔 CD로판매하는게 정석이라 국산겜은 사실상 한국시장에서 안에서만 팔았다고 봐야하는데 한국시장자체가 좆만하다보니 득이별로없었음 과금유도형겜이 살아남을수밖에없는구조였지 지금은 충분히 득볼수있는데 가성비가 월등히 높은 과금유도에 눈멀어서 안만드는거뿐이라고 생각함
물론 지금도 자본부족한 국산 인디겜중에 나쁘지않은건 꽤됨 과금유도만 숨풍숨풍 뽑아대는 머기업들이 문제지 제대로된 게임을 만드는데는 유저의 관심이 아니라 만드는 사람의 관심이 필요함
맞아. 악튜러스 같은 규모있는 RPG나, 화이트데이같은 실험적인 작품도 있었고 과거 굵직굵직했던 몆몆 진취적인 개발사들도 있었지. 그런데 지금같은 마켓 시장이 구현되어있지도 않았고 오프라인 번들CD 판매가 전부였는데 와레즈사이트같은 불법복제가 판을 쳐서 시장성을 상실한 국내사정 문제가 컸지. 그걸 돌파한게 현재의 과금방식이고. 국내 게임산업은 이미 90년대에 사망선고 받은 상태였다 이미 옛날에 죽었어 국내 게임시장은
오죽하면 게임 개발사보다 게임퍼블리셔, 유통사가 발달이 된 기형적인 구조의 게임산업을 갖췄겠냐
인디게임 잘나오는것 몇몇 있는데 인디게임인 이유가 있음 상대적으로 빈약함 이걸 채워줄려면 대기업이 힘써줘야하는데 그런거 한적있음? 독창성 제로에 한게임 10년씩 우려먹는데 뭔소리하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