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템 파밍하느라 맵 탐험하러 다니고, 사기기술 사기빌드 맞추려고 소통하면서 던전 탐험하는 모습은 서양 RPG의 로망 그 자체임. 단기간에 1000만이 넘는 사람들에게 팔아치운것도 놀랍고. 액션과 조작성도 탑티어라서 마치 E스포츠처럼 사람들이 도전하는 모습도 경이로움. 소울 장르의 거듭된 죽음도 절망감보다는 적절한 도전의식을 자극할 중독성 있는 매운맛으로 조절 잘 해놨고. 엘든링은 단순히 소울 장르를 초월해서 오픈월드 액션 알피지의 기준을 바꿔버렸음. 보면 볼수록 미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