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붉은달 뜨고 가는 야하굴 아니라극초반 성당 근처의 망태할아버지한테 컷당하면 갑자기 이새끼가 야하굴로 납치해가는데주변은 존나 어둡고 망태할아버지 존나 돌아다니고 어디 탈출구도 안보여서 ㄹㅇ 개무서웠음
브금이 씹지림 ㅋㅋ
거기다 주변에서 존나 속닥속닥속닥속닥 기도하는거도 환장함
노래 ㅆㅅㅌㅊ
붉은달에 올때도 종소리 분위기 오지지않냐?
분위기 오지긴 한데 그쪽은 무섭다는 느낌은 들지는 않았음
건물엔 아미그달라 붙어서 빅토르 레이저 갈기고
헤일 나이트메어
ㄹㅇ 붉은달 뜨기 전 야하굴이 블본에서 제일 무서웠음